(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1.2350달러를 목표로 반등할 것
으로 보인다고 JP모건이 3일 전망했다.
JP모건은 "프랑스와 네덜란드가 유럽연합(EU) 헌법을 부결시킨 이후 외환시장은 여전히 유로-달러 숏커버를 통한 차익실현 분위기가 팽배해 있다"며 "미국의 비농업부문의 고용자 수 발표를 앞두고 달러에 대한 고점인식도 퍼져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JP모건은 또 "시장은 현재 유로-달러를 하락테스트하는데 지쳐있는 상황"이라며 "유로-달러가 1.2350달러를 목표로 낙폭을 만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