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對달러 엔 숏포지션 4월중순 이래 최대 <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인터내셔널머니마켓(IMM) 데이터 분석 결과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지난 4월 중순이래 최고치로 증가했다.
6일 모건스탠리는 지난 5월31일로 끝난 한주간 투기적 거래자들의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전주의 3만8천881건에서 4만8천435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발표했다.
모건스탠리는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계약 동향을 분석할 때 전반적 달러화 롱 포지션 기반이 지난 1999년 3월 이래 가장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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