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ABN암로는 단기 달러-위안 역외선물환(NDF)가 하락세를 보일 경우 매수할 것을 권고한다고 6일 밝혔다.
ABN암로는 중국이 외압에 굴복해 내부적으로 정한 시점 이전에 위안화 재평가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본다면서 이같이 권고했다.
또 이번 주말에 있을 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회의나 중국과 미국 무역당국자간 회담이 현재 상황에 큰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ABN암로는 관측했다.
이날 아시아 환시에서 1개월물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는 전장과 비슷한 320 근처에서 움직였다.
한편 진런칭(金人慶) 중국 재정부장은 오는 10-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G7 재무장관 회담에 초청돼 11일 조찬 회담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