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달러-엔이 일본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할 것으로 전망됐다.
6일 BNP파리바는 달러-엔이 일본 경기지표들의 회복으로 인해 일본중앙은행(BOJ)유동성 목표가 축소될 것을 감안할 때 105엔까지 하락할 빌미를 얻고 있다"고 진단했다.
게다가 채권수익률 하락 영향으로 세계 주식시장 여건이 개선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일본 증시로 외국인자금 유입이 예상되기 때문에 엔화에 대한 수요 기반이 단단해질 것이라고 BNP파리바는 설명했다.
오전 10시30분 현재 달러-엔은 107.64엔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