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G7 재무장관 회담, 환율이슈 없을 듯 <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오는 10-11일 열릴 서방선진 7개국(G7)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회의에서 환율과 관련한 특별한 이슈는 없을 것이라고 모건스탠리의 스티븐 젠 스트래티지스트가 7일 전망했다.
그는 "중국의 회담 참석에도 불구하고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재료는 없을 것"이라며 "G8(G7+러시아) 회담 이전에 열리는 G7 회담 분위기는 통상 경제적인 측면보다는 정치적인 측면이 부각된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이 의장국임을 감안하면 美달러와 위안화 관련한 논제보다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채무경감 문제에 보다 많은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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