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G8회담 위안 환율관련 입장표명 신중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미국은 오는 10-11일 열릴 G8(서방선진 7개국+러시아) 재무장관 회담에서 위안화 절상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지만 일본은 중국에 그런 요구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시장관계자들이 7일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일본이 미국의 편을 들게되면 중국과의 관계가 더욱 악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일본은 한발짝 뒤로 물러설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JP모건의 사사키 토루 스트래티지스트는 "일본이 중국에 대한 압력을 강화해 중국의 위안화 절상이 현실화된다면 일본은 엔화절상에 따른 시장개입을 막기 어렵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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