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및 장기투자가, 유로-달러 전방위 압박 관측 <모건스탠리>
  • 일시 : 2005-06-07 09:26:23
  • 亞 및 장기투자가, 유로-달러 전방위 압박 관측 <모건스탠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이번주 유로-달러가 아시아 투자가들과 장기 투자가들로부터 전방위적 압박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고 모건스탠리가 7일 관측했다. 모건스탠리의 스티븐 젠 수석 외환 전략가는 유럽헌법과 관련한 유럽내 균열상황을 감안, 포지션 정리에 나선 아시아 투자가들이 유로-달러에 하향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젠 전략가는 또 미국의 쌍둥이 적자에 대한 우려로 그간 유로화에 대해 우호적 자세를 견지해 왔던 장기 투자가들 역시 유로화에 대한 투자 비중을 소폭 감축하려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향후 수주간에 걸쳐 유로-달러가 1.2000~.2500달러 범위에서 등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지만 아시아 및 장기 투자가들의 유로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안할 때 유로-달러가 상기 범위를 하향 이탈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오전 9시23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1.2263~.2267달러에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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