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개입 경계+업체 결제수요'로 지지
  • 일시 : 2005-06-07 09:27:05
  • <서환> `개입 경계+업체 결제수요'로 지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7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외환당국의 개입 경계감과 업체의 결제수요 등으로 1천3원에서 추가 하락을 주춤거리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4.30원 내린 1천3.5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25분 현재 전일보다 4원 내린 1천3.8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그 동안 엔화가 너무 약세로 갔다는 인식으로 전주 107.80엔에서 106.90엔까지 하락했다. 딜러들은 달러-엔의 하락으로 역외에서 개장부터 매도세가 나왔지만 1천3원대에서는 매수기회를 노리던 업체들의 결제수요가 등장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추가 하락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 외환당국이 1천원선 부근에서는 레벨 불문하고 개입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며 하지만 위쪽으로는 수출업체 등의 네고가 달러화의 상승을 막아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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