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비일본계 투기세력 숏커버로 107엔 육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비일본계 투기세력들의 숏커버로 상승했다.
8일 오후 12시47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7엔 오른 106.86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오후 한때 106.98엔까지 오르며 107엔대를 테스트했다.
시장관계자들은 "비일본계 투자자들의 숏커버로 달러-엔이 상승폭을 넓혔다"며 "107.00엔대에서 손절매수세가 나올 경우 달러-엔의 상승폭이추가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그러나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시장참가자들이 신규 포지션 설정을 꺼리고 있기 때문에 107.30엔대에선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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