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도쿄장중 107.80엔 테스트 전망 <오카산증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도쿄장중 107.80엔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오카산증권이 9일 예상했다.
오카산증권은 "달러-엔의 조정국면이 마무리된 듯 하다"며 "중기적인 달러강세 전망에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소마 쓰토무 오카산증권 딜러는 "107.40엔대 부근에서 기술적인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경우 107.80엔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107엔 초반에서 지지력이 형성될 것"이라며 "달러-엔이 하락하더라도 그 폭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증언이 예정돼 있어 거래의욕은 많지 않은 상태이며 일본의 경상수지 발표는 외환시장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