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이달말까지 104.20엔대를 테스트할 수도 있다고 JP모건이 9일 전망했다.
사사키 토루 JP모건 스트래티지스트는 "오는 10일(미국 현지시간) 무역수지 결과가 발표되면 외환시장의 관심은 다시 미국 경제의 불균형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물론 시장은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 증언과 G8(G7+러시아) 회담 이후 부각될 수도 있는 중국 위안화 재료에도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음주 발표가 예정돼 있는 TICS(해외자본수지) 결과도 주목해야할 경제지표"라고 강조했다.
한편 달러-엔은 이날 도쿄장중 106.80-107.40엔대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