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그린스펀 증언 앞두고 하락 출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9일 뉴욕능시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42분(뉴욕시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0.18포인트(0.19%) 낮아진 10,456.68을, 나스닥지수 역시 3.12포인트(0.15%) 떨어진 2,057.06을 각각 기록했다.
뉴욕 증시전문가들은 그린스펀 의장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표명할 것이라는 예상이 주가 약세를 부추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스펀 의장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에 증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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