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 美재무, "국채수익률 하락 수수께끼 아니다"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은 9일 10년만기 미국 국채수익률이 단기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나타내는 것은 수수께끼라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0년만기 국채수익률 하락은 전세계적인 저축률 급증과 미국에 대한 투자가 매우 매력적이기 때문이라고 스노 장관은 말했다.
그는 전세계적인 저축률 상승으로 인해 이 자금들이 가장 매력적 투자처인 미국으로 몰리고 있으며 이는 아주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금리는 기본적으로 공급에 대한 수요에 의해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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