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G8전까지 107.50-108엔 거래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미국의 무역수지 결과 발표와 G8(G7과 러시아) 재무장관 회의 전까지는 107.50-108엔대에서 거래될 것으로 관측된다고 10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말했다.
이들은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가 대기하고 있어 아래쪽은 탄탄한 상태이지만 투기세력들은 G8과 미국의 무역수지 발표 이후 하락충격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매수에 가담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 9시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2엔 오른 107.53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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