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 유연환율, 中.세계 경제 이익에 부합 <日재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다니가키 사다카즈 일본 재무상은 10일 중국이 위안화 환율을 더 유연하게 한다면 중국과 세계경제에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G8(G7과 러시아) 재무장관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으로 떠나기 직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예전에도 누차 이야기했듯이 위안화가 더 유연해진다면 중국의 이익에도 부합하고 세계의 이익에도 부합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다니가키 재무상은 "G8 재무장관들은 위안화 환율 이슈에 관해 논의할 매우 좋은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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