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통화 달러화에 저평가..연말 달러-원 적정가 737원 <골드만삭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골드만삭스는 새 'GSDEER 균형 추정' 모델에 의거할 때 일본을 제외한 12개 아시아 통화가 달러화에 대해 최대 27.5% 저평가돼 있다면서 올해말 달러-원 적정 환율을 737원으로 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상기 모델에 입각해 일본을 제외한 12개 아시아 통화(호주달러와 뉴질랜드달러 포함) 가치를 분석한 결과 이들 통화가 달러화에 대해 1.5%(싱가포르달러)에서 27.5%(인도 루피) 저평가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이 투자은행은 미국 달러화가 장기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는 관측하에 올해말 달러-싱가포르달러 추정치는 1.64싱가포르달러, 달러-인도 루피 전망치는 7,023루피, 달러-말레이시아 링깃은 2.82링깃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또 달러-한국 원은 737원, 달러-위안은 7.18위안으로 각각 제시한다고 발표했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