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07.50엔대를 기점으로 등락을 거듭할 것이라고 BNP파리바가 10일 전망했다.
BNP파리바는 "투기세력들이 거래에 참가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입업체들의 소소한 결제수요가 107.50엔대에서 유입될 것"이라며 "도쿄장중 달러-엔은 이 레벨을 기점으로 등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BNP파리바는 그러나 헤지펀드가 유로-엔과 유로-달러의 상향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테스트하고 있다면서 주말 G8(G7과 러시아) 재무장관 회담과 미국의 무역수지 발표 이전에 기술적인 거래 양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