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09엔 돌파할 모멘텀 부족 <미즈호 코퍼레이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09엔대를 돌파할 모멘텀은 부족하다고 후쿠이 마사키 미즈호 코퍼레이트은행 이코노미스트가 10일 말했다.
후쿠이 이코노미스트는 "13일 발표 예정인 일본의 1.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약세를 보일 경우 달러-엔이 상승할 가능성은 있지만 앞으로 발표될 미국의 경제지표를 감안할 때 109엔을 돌파할 모멘텀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6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의 경우 최근 ISM지수의 하락추세를 감안할 때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달러-엔이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겠지만 단기적으로 볼때 일부 하락리스크도 잠재해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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