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8개월래 최고치 경신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14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은 8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딜러들은 달러-엔이 109.20엔 위에서 강한 지지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시아 모델 펀드들과 기술 투자가들의 매수세를 감안할 때 전일 고점인 109.69엔을 넘어서 8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할 수도 있는 것으로 본다고 관측했다.
딜러들은 올해 고점인 108.90엔 저항선이 무력화된 것이 매수세 확산 요인이라고 분석하는 한편 일본 수출업자들의 매도세를 이를 상쇄할 만큼 강하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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