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11.7로 반등
  • 일시 : 2005-06-15 22:22:19
  • 6월 뉴욕주 제조업지수 11.7로 반등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뉴욕주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가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반등세를 나타냈다. 뉴욕연방준비은행은 15일 6월 뉴욕 제조업지수가 11.7을 기록, 이전달의 마이너스 11.1을 대폭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월가 전문가들은 뉴욕 제조업지수가 3.9% 상승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뉴욕 제조업지수는 제로(0)를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나타낸다. 이번 조사에서는 응답자들의 3분의 1이 향후 비즈니스환경이 긍정적이라고 밝혀 이전달의 21%를 상회했다. 반면 향후 비즈니스환경이 악화될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은 이전달의 32%에서 22%로 낮아졌다. 신규 수주지수는 이전달의 마이너스 8.23에서 8.23으로 급반등했고 고용지수도 이전달의 0.1에서 5.6%으로 높아졌다. 가격지불지수는 이전달의 41.6에서 30.6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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