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롱처분 영향 하락 ↓0.0024달러 1.2090달러
  • 일시 : 2005-06-16 10:47:51
  • 유로-달러, 롱처분 영향 하락 ↓0.0024달러 1.2090달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롱처분 물량 출회 영향으로 하락했다. 16일 오전 10시44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대비 0.0024달러 내린 1.2090달러에 거래됐다. 칼리온은행의 이바 다케시 딜러는 "새벽 뉴욕장에서 유로-달러가 랠리를 펼친데 따라 시장참가자들이 차익실현을 위해 롱처분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엔이 하락세를 보인 점도 유로-달러에 하락압력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나 유럽연합(EU) 헌법에 대한 프랑스의 반대 이후 나타났던 유로화에 대한 공격적인 매도세가 진정되고 있는 만큼 유로-달러가 추가하락하진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유로-달러의 1차 지지선은 1.2070-1.2080달러에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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