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110엔을 돌파할 경우 원화를 매도하고 엔화를 매수하는 전략이 좋다고 ING가 17일 분석했다.
ING는 한덕수 재경부장관이 유가보다 원화강세가 더 큰 문제이며 원화강세가 기업들의 이익을 저해하고 있다고 발언했다며 그의 발언은 앞으로 정부가 원-달러 환율의 절상에 대해 보다 공격적인 스탠스를 취할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33분 현재 엔-원은 100엔당 929.29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달러-엔은 108.93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