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뉴욕장에서 108.50엔 붕괴 가능성 <스미토모신탁>
  • 일시 : 2005-06-17 13:52:53
  • 달러-엔, 뉴욕장에서 108.50엔 붕괴 가능성 <스미토모신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뉴욕장에서 108.50엔대 아래로 밀려날 수도 있다고 스미토모신탁의 우치다 아키후미 외환담당 매니저가 17일 관측했다. 우치다 매니저는 "미국과 일본의 금리격차로 인해 달러-엔의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지만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가 시장기대치에 미달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 경우 달러-엔이 108.50엔 아래로 밀려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6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는 이날 밤 발표될 예정이며 시장컨센서스는 90.0로 예상되고 있다. 그는 "1분기 미국 경상수지 결과보다 오히려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가 더욱 중요할 것"이라며 "최근 시장에 달러 롱포지션이 많아졌음을 감안할 때 달러-엔이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발표 이후 108.50엔 아래로 밀려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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