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수입결제수요 기대로 109.20엔 상승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일본 수입업체들의 결제수요로 109.20엔대 부근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이 20일 전망했다.
시장관계자들은 "수입업체들의 결제일을 맞아 달러-엔 매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위쪽에서는 시장참가자들의 포지션 조정으로 인해 109.20엔에서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이 109.20엔을 돌파한다 하더라도 109.50엔대 아래에선 수출업체들의 강력한 매물 저항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래쪽에선 108.60엔대에서 지지선이 형성될 것으로 관측됐다.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