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월말께 106.50엔까지 하락할 수도 <미즈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월말께 106.50엔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미즈호 코퍼레이트은행의 후지사키 가즈히로 딜러가 20일 말했다.
후지사키 딜러는 "달러-엔이 계절적 요인과 미국의 금리전망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면 이달말에 5주래 최저치인 106.50엔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계 헤지펀드들의 장부정리를 위한 美달러 매입세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정점에 도달했다는 인식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미국이 이달말 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다면 일본은행도 계량적 통화완화정책을 마무리하는 조치를 시작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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