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무, 주말 ASEM회의서 中재정부장과 회담 희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일본 재무상은 이번 주말(26일) 중국에서 있을 아시아 유럽 재무장관 회의에서 진런칭(金人慶) 중국 재정부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환율 문제 등을 논의하기를 희망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니가키 재무상은 진 재정부장과의 양자간 회담 일정이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양국간 금융 및 경제 협력 잠재력을 감안할 때 진 부장도 회담을 원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양자 회담이 성사될 경우 일본과 중국 경제 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며 자연스럽게 환율 문제도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시아-유럽 재무장관 회의는 오는 26일 중국 톈진(天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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