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추가 하락 멈칫..방향 고민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2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급락에 따른 약세 개장 후 정체되고 있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5.50원 낮은 1천8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46분 현재 전일보다 5.60원 내린 1천7.9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위안화 재평가 루머로 전일 109.28엔에서 108.40엔대로 하락했다.
딜러들은 위안화 루머에 따른 달러-엔 급락으로 이월 '롱' 포지션 처분이 먼저 발생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1천7-1천8원 지지대까지 밀렸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외국인 주식 순매도 관련 수요와 정유사의 저가 매수세 등의 기대로 추가 하락시도가 강하지 않다며 그렇다고 이들 수요가 확인이 되기 전까지 은행권에서 매수에 나서기도 부담이라고 덧붙였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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