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1.21달러 지지력 테스트 전망 <오카산증권>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달러가 도쿄장중 1.21달러의 지지력을 시험할 것으로 보인다고 오카산증권이 23일 전망했다.
소마 츠토무 오카산증권 애널리스트는 "유로-달러의 약세 마인드가 여전한 가운데 1.21달러의 지지력을 다시 시험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스웨덴이 기습적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한 데 이어 영란은행 의사록에서도 두명의 집행위원이 금리인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외환시장의 주된 관심은 유로존의 금리인하 가능성에 맞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소마 애널리스트는 "유럽계 펀드의 강한 매도가 예상되지만 많은 시장참가자들은 추가로 유로-달러의 하향테스트를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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