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그린스펀 증언 지켜보자..추가 강세 제한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23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과 존 스노 미국 재무장관의 중국 및 경제관련 증언이 오전 10시(미국 동부시간)로 예정돼 있어 유로화에 대해 추가 상승세가 제한되고 있다.
오전 9시22분 현재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전날보다 유로당 0.0086달러 낮아진 1.2042달러를 기록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일본 경제지표 호조, 유럽중앙은행(ECB)의 금리인하 가능성 증폭에도 불구하고 그린스펀 총재와 스노 장관의 증언을 앞두고 있어 일시적 관망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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