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NDF, 1,012/1,013원..'상승'
일시 : 2005-06-24 07:25:00
뉴욕NDF, 1,012/1,013원..'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지난 23일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달러-원 1개월물은 1천12.50원에 마쳤다.
24일 뉴욕NDF 브로커는 전일 1개월물이 1천10.50/1천11.50원에 개장한 후 1천8.20-1천12원에서 움직였다며 국제유가 상승과 미증시 하락이 앨런 그린스펀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과 존 스노 미재무장관의 위안화 관련한 의회 증언의 빛을 잃게 했다고 전했다.
전일 상원금융위원회에 참석, 증언에서 앨런 그린스펀 FRB 의장과 존 스노 재무 장관은 중국이 변동환율제를 채택할 경우 경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며 전세계 경 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들의 발언은 시장에 별다른 충격을 주지 못했다.
이날 NDF 종가에 최근 1개월 스왑포인트 0.15원을 뺀 1천12.35원은 같은 날 먼 저 끝난 서울환시의 현물환 종가 1천10.60원 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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