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 발언, 엔화에 다소 부정적 <맥쿼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앨런 그린스펀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위안화 관련 발언은 엔화에 다소 부정적이라고 맥쿼리리서치가 24일 말했다.
맥쿼리리서치는 "그린스펀 의장의 발언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부과가 미국의 일자리를 보호하지는 않을 것이며 위안화 절상이 미국의 제조업체와 고용을 증가시킬 것이란 증거도 없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라며 "외환시장은 그린스펀 의장의 이런 입장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맥쿼리는 "유로-엔이 내달 G8(서방선진 7개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을 앞두고 하락압력을 받고 있지만 유가상승에 따른 일본 경제 타격 우려 등으로 인해 지지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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