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상승+국제유가 불안' 등으로 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28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 상승과 국제유가 불안 등으로 강세를 보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일대비 0.70원 오른 1천13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3분 현 재 전일보다 0.90원 상승한 1천13.2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국제유가 불안의 지속으로 전일 109.27엔에서 109.43엔까지 올랐다.
딜러들은 국제유가 불안이 달러-엔도 끌어올리고 있지만 서울환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 때문에 달러화가 1천13원대에서 추가 상승시도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하지만 월말네고가 나오는 시즌이기 때문에 매물이 확인되면 역내 거래자들의 상승시도가 주춤거릴 수밖에 없다며 특히 최근 5영업일 동안 모두 1천10원선 위에서 종가를 기록했지만 1천13원선은 못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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