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개월내에는 위안화 재평가 않을 것 <엑산BNP파리바>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중국이 내년에나 위안화 환율 변동성을 소폭 허용할 것이라고 엑산BNP파리바가 30일 전망했다.
엑산BNP파리바는 중국이 외부 압력을 수용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 점을 감안할 때 위안화 재평가는 정치적 차원에서 부정확한 관측으로 판단된다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엑산BNAP파리바는 또 위안화 재평가는 적정 환율 수준을 찾아낼 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비실용적이며 기업들에 충격을 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엑산BNP파리바는 따라서 중국은 인민은행이 통제권을 보유한 상태에서 위안화 등락 범위를 확대하려 할 것이라면서 향후 12개월 내에 재평가 폭이 3~5%를 넘어서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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