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유로-엔이 133.49엔이 핵심적인 레벨이 될 것이라고 SG증권이 30일 전망했다.
SG증권은 "유로-엔이 지난 28일 하락세를 보인 이후 전날 다시 133.49엔의 저항선 부근까지 상승했다"며 "일일 종가 기준으로 이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133.49엔이 단기 바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유로-엔의 저항선은 134.42-134.45엔대에서 저항선이 형성될 것이라고 SG증권은 덧붙였다.
한편 오후 5시54분 현재 유로-엔은 전장 뉴욕대비 0.08엔 오른 133.35엔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