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단칸 부진하면 111.50엔 테스트 전망 <칼리온>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단칸(短觀.단기경제관측조사) 발표결과에 따라 111.50엔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칼리온은행이 1일 전망했다.
칼리온은행의 이바 다케시 딜러는 "일본은행의 단칸지수가 예상치에 미달할 경우 달러-엔은 지난해 10월6일 고점이었던 111.48엔대 부근까지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11.00엔대에 옵션연계물량과 일본 수출업체들의 대규모 물량이 대기하고 있기는 하지만 단칸결과가 부진할 경우 이 저항선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달러-엔의 강세를 부추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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