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강세마인드 속에 앞으로 몇주간 114엔까지 상승할 수도 있다고 도쿄미쓰비시은행이 1일 전망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FOMC 이후 일본 투자자들의 미국 픽스트인컴 자산 매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한편 달러-엔은 아래쪽에서 110엔대에서 지지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달러-엔이 114엔을 넘어서게 되면 지난해 5월19일 114.06엔을 기록한 이후 약 10개월만에 114엔에 진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