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한때 111엔 돌파..9개월래 최고..금리재료 초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한때 111엔을 넘어섰다.
1일 오전 10시5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1엔 오른 110.92엔에 거래됐다.
달러-엔은 이날 장초반 단칸(短觀.단기경제관측조사) 보고서 발표 이후 110엔 중반으로 밀려났지만 이후 미국의 금리인상 재료가 부각되면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달러-엔은 오전 10시30분께 상승폭을 급격히 넓히면서 한때 111.11엔까지 상승하며 9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바야시 겐지 도쿄미쓰비시은행 딜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이후 현재로선 금리 이슈에 초점을 맞출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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