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인터내셔널머니마켓(IMM) 데이터 분석 결과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한주만에 증가세를 나타냈다.
4일 주요 금융기관들은 지난달 28일로 끝난 한주간 투기적 거래자들의 달러화에 대한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가 전주의 3만7천974건에서 5만1천845건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금융기관들은 엔화 순 숏포지션 계약건수의 추이가 역전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 같다며 여전히 엔화 숏포지션이 늘어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