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재평가 기대 희석..달러-위안 NDF 단기물 디스카운트 축소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위안 역외선물환(NDF) 디스카운트가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 희석으로 축소되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이 4일 보도했다.
외신들은 중국이 앞으로 1-2개월내에 위안 재평가를 단행할 것이란 예상이 힘을 잃어가면서 단기물 달러-위안 NDF의 디스카운트가 축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외신들은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환율시스템 변화를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밝힌 이후 이제 투자자들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중국의 국경일을 위안화 재평가 가능성이 있는 날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콩의 한 딜러는 1개월물 달러-위안 NDF 디스카운트가 주말께 200포인트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NDF딜러들은 이번주 예정된 G8(G7과 러시아) 정상회담에서도 위안화와 관련해 새로운 재료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외신들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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