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역외매수에 자극받아 다시 '롱 플레이'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5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1천30원대에서 나온 역외매수세를 기반으로 다시 역내 은행권이 '롱 플레이'에 나서 낙폭을 줄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오전 10시39분 현재 전일보다 2.60원 내린 1천40.80원에 매매됐다.
딜러들은 달러-엔은 변동이 없는 가운데 일부 역외매수와 정유사 결제수요가 등장하면서 역내 은행들이 달러 매수에 나서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들은 달러-엔 상승이 뒷받침해주지 못한다면 추가 낙폭 축소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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