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일본의 우정민영화 법안이 통과된 것은 정치적 불안이 엔화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UBS가 5일 분석했다.
UBS는 또 이 법안은 초기 단계의 개념보다 매우 희석된 측면이 있다면서 이 법안이 미칠 영향력은 아주 장기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단기적으로 엔화에 미칠 영향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일본 중의원은 본회의를 열고 우정민영화 관련 법안을 461명 출석에 233명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