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 강세심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도쿄미쓰비시은행(BoTM)이 6일 분석했다.
하야시 테츠히사 도쿄미쓰비시은행 딜러는 "유로-달러가 1.1927달러까지 상승했지만 1.1940달러에서는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며 "유로 매수를 자극할 만한 신규 재로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장참가자들이 미국의 ISM지수와 6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발표를 앞두고 신규 유로 롱포지션 보유를 꺼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미국 달러화 강세 심리는 달러-엔을 111.30엔대에서 지지하도록 할 것이라며 美달러는 최근 급등에 따른 조정을 받고 있지만 강세분위기가 아직 끝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