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8 성명서, 中 언급없이 '유연성 요구'에 그칠 것 <씨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씨티그룹은 이번에 열리는 선진8개국(G7+러시아) 정상회담에서는 환율과 관련해서 새로운 것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 오석태 씨티그룹 이코노미스트는 '주간 경제 전망'에서, "씨티의 외환전략팀은 이번에 열리는 G8에서 점증하는 외부 불균형을 해결할 만한 새로운 정책이 나올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관측했다.
오 이코노미스트는 또 "외환전략팀은 성명서는 '중국'이라는 이름을 거론하지 않은 채 좀더 유연성을 요구한다는 익숙한 문구에서 멈춰설 것 같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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