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달러, ISM 서비스업지수 호조 전망속 보합권 혼조
(뉴욕=연합인포맥스) 김홍규 특파원= 6일 뉴욕환시에서 미국 달러화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지수가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속에 주요 통화에 대해 보합권 혼조세를 나타냈다.
오전 8시46분(뉴욕시간) 현재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전날보다 달러당 0.06엔 오른 111.78엔을,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유로당 0.0009달러 높아진 1.1919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뉴욕 외환전문가들은 뉴욕유가가 배럴당 60달러를 넘어서는 초강세를 보여 엔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나고 있다면서 반면 유로화는 단기급락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인상 지속 예상으로 달러화에 대해 강보합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서비스업지수가 호조를 보일 경우 재차 달러화 매수세가 강화될 것 같다고 내다봤다.
전날 달러화는 엔화에 대해 112.13엔까지 치솟아 작년 7월30일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었고 유로화는 달러화에 대해 1.1868달러까지 내려 작년 5월14일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었다.
이들은 금리인상이 지속될 것이라는 확신이 증폭된다면 유로화는 다음달 안에 1.1800달러까지 떨어질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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