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치불안, 엔화 불투명성 가중 요인 <UBS>
일시 :
2005-07-07 08:20:07
日정치불안, 엔화 불투명성 가중 요인
(서울=연합인포맥스) 일본의 우정사업민영화를 둘러싼 정치권의 충돌이 엔화 환율엔 불안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UBS가 7일 지적했다. 지난 4일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 정부가 정권의 명운을 걸고 추진해온 우정민영화법안이 가까스로 중의원을 통과했지만 이를 둘러싼 정치권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달러-엔은 오전 현재 112.20엔대를 나타내 1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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