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폭발사고로 파운드화 18개월래 최저치 추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런던에서 생긴 폭발사고로 영국 파운드화가 18개월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
7일 오후 8시37분(한국시간) 현재 영국 파운드화는 美달러에 대해 전장 뉴욕대비 0.0084달러 내린 1.7456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이날 장중한때 1.7400달러까지 밀려나면서 18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었다.
한편 금가격은 안전자산 선호현상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런던시장에서 금 즉시인도분 가격은 온스당 5.04달러(1.2%) 오른 428.8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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