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11.80엔선 위에서 안정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한용 기자= 8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은 미국의 6월 고용통계치 발표를 앞두고 111.80엔선 위에서 상향 안정화 추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딜러들은 지난달 고용통계치가 호전 추이를 보이면서 미국 경제의 성장세와 기준 금리 인상 노선이 지속될 것임을 시사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한 상태라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이들은 그러나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사고가 미국내 추가 테러 발생 가능성을 알리는 신호로 인식되기 시작할 경우 달러-엔에 하향 압력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딜러들은 이날 달러-엔 저항선으로는 112.30엔을 제시했다.
오전 8시47분 현재 달러-엔은 112.18~.19엔에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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