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유로-엔 상승분위기 편승 견조한 지지 기대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유로-엔의 기술적 상승 가능성에 힘입어 아래쪽에서 견조한 지지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1일 도쿄외환시장 관계자들은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예상보다 약세를 보였지만 실업률도 동반 하락했다"며 "고용관련 지표는 혼조세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은 당분간 신규재료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111.90-112.60엔대에서 조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시장관계자들은 "외환시장은 일본은행의 통화정책결정회의와 미국의 무역수지 결과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전 8시3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7엔 내린 112.06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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