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환> 달러-엔 따라 등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기자= 11일 서울환시 미국달러화는 달러-엔의 전주대비 하락으로 약세를 보였다.
이날 미달러화는 전주대비 1.90원 내린 1천52.90원에 개장한 후 오전 9시30분 현재 전주보다 4.50원 하락한 1천50.30원에 매매됐다.
달러-엔은 112.17엔으로 전주 112.34엔에 비해 0.20엔 정도 내렸다.
딜러들은 달러-엔의 소폭 하락으로 서울환시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며 전주 1천600억원대에 달한 외국인 주식 순매수 관련 매물도 대기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은 달러-엔 레벨 112엔선이 지켜지고 있기 때문에 1천50원선에서는 서울환시에서도 저가매수세가 나올 것으로 본다며 다만 1천50원선이 깨지면 1천45원선이 다음 지지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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