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장원기자= 달러-엔이 이번주에 113엔대 아래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고 도쿄미쓰비시은행(BoTM)이 11일 전망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상승세와 국채수익률의 상승세를 감안할 때 투자자들은 미국의 6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결과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따라서 美달러에 대한 심리 역시 강세마인드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쿄미쓰비시은행은 그러나 이번주에 113.00엔대를 돌파하기에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도쿄미쓰빗은행은 美달러가 지난 주말 112.50엔을 돌파한 이후 추가상승에 실패했고 달러의 강세에 대한 피로 시그널이 나타날 수도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